안녕하세요!게으른 블로거, 2월에는 글을 못올리고, 지금 업로드 합니다.어떤 음악을 올려야할까요...? 무지함에 참 괴롭습니다.그리고, 뭐가 바쁜지 2월은 정말 눈 코 뜰새없이 바빴네요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똑같아지는 날인 춘분이라고 합니다.봄이 완연히 느껴지는 계절입니다.그래도 아직 조석으로는 쌀쌀하니, 이웃님들 따뜻하게 다니십시요!오늘 올리는 곡은 쎄시봉에 나왔던,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입니다.아마...이 곡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흥얼흥얼 귀에 계속 맴도는 곡이지요.뭔가 이 노래를 들으면 좀 행진을 해야할거 같고...여튼 파워업 시켜주는 노래입니다.그리고 극장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영화를 보며 즐거웠던 기억도 덤으로 생기는 곡입니다.저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