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들 잘 지내시지요...?정말 무더웠던 여름인데...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계절이 변하니, 마음도 싱숭생숭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라붐 ost로 유명한 reality 를 들고 왔습니다.음악을 찾다보니, 소피마르소가 보입니다.어쩜 저렇게 예쁘게 생겼을까요...ㅎㅎ노래도 좋지만, 앳띤 소피마르소가 눈에 들어옵니다.이 곡은 아마 엄청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영화 '써니'에도 중간에 나왔었고, 무수히 많은 가수들이 불렀었죠.가을밤 들으시라고 원곡을 찾아서 올려봅니다. 시간이 정말 잘 흐르는 것 같습니다.얼마전에 초등학교도 안들어간 꼬마 녀석이 이런말을 합니다.인생이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라고 말을 합니다.왜 그런지 이유를 물었더니, 엄마도 죽을거고 아빠도 죽을거고, 가족들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