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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정우,조복래-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쎄시봉ost)

안녕하세요!게으른 블로거, 2월에는 글을 못올리고, 지금 업로드 합니다.어떤 음악을 올려야할까요...? 무지함에 참 괴롭습니다.그리고, 뭐가 바쁜지 2월은 정말 눈 코 뜰새없이 바빴네요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똑같아지는 날인 춘분이라고 합니다.봄이 완연히 느껴지는 계절입니다.그래도 아직 조석으로는 쌀쌀하니, 이웃님들 따뜻하게 다니십시요!오늘 올리는 곡은 쎄시봉에 나왔던,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입니다.아마...이 곡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흥얼흥얼 귀에 계속 맴도는 곡이지요.뭔가 이 노래를 들으면 좀 행진을 해야할거 같고...여튼 파워업 시켜주는 노래입니다.그리고 극장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영화를 보며 즐거웠던 기억도 덤으로 생기는 곡입니다.저는 불..

팝 송 2026.03.20

Chopin - Nocturne No. 2 Op. 9

안녕하세요.2026년도 1월의 마지막날입니다.정말 시간이 잘 가는것 같습니다.저는 정말 1월이 바빴네요ㅋ일도 바빴고, 아이들과 신랑이 독감 a,b 형에 나란히 걸려가지고 다들 힘들었습니다.날씨가 계속 추운데, 이웃님들도 독감 조심하십시요!그래도 우째 1월을 넘기지 않고, 업로드 해보려구요.쇼팽의 '야상곡'입니다.저도 한때는 이곡을 쳤었더랬지요.무슨곡을 업로드할까 고민하는데...떠오르지를 않네요.잔잔한 피아노곡 올려봅니다.임윤찬님이 연주하시는 쇼팽님의 녹턴 작품번호9번 중 2번 입니다.녹턴중 가장 유명한 곡 같습니다. 임윤찬님의 연주는 말해 뭐해 입니다. 멋지세요!커피와 함께 조용히 감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Chopin - Nocturne No. 2 Op. 9 Frédéric François Chopi..

연주음악 2026.01.31

Czardas - Vittorio Monti

안녕하세요.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날입니다.청룡의 해가 가고, 내일부터는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됩니다.오늘은 12월의 마지막날 업로드를 하고 싶어서 사부작 거려 봅니다.오늘 업로드 할 곡은 몬티의 차르다시 입니다.이 곡을 접한건 유튜브 짤로 처음 보았습니다.바이올린과 멜로디언의 경쟁이었어요 ㅎㅎ곡이 귀에 쏙 박혔고, 여러 연주자분들의 연주를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곡으로 업로드해봅니다.Hauser and Caroline Campbell 께서 연주한 차르다시 입니다.바이올린과 첼로 연주가 너무나 경쾌하고 명쾌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그런데 저만 그런걸까요? 연주를 듣고 있으면 묘한 긴장감이 생겨요.가슴도 두근두근 조여오구요. 여러분들도 그런감정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이 곡의 중반 부분만 아는 분들이 많이..

연주음악 2025.12.31

Wham! - Last Christmas

안녕하세요!어쩌다 보니, 1달에 1번 올리는 포스팅도 11월에는 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아!!!간간이 떠오르는 곡들이 있었는데, 무엇을 올릴까 고민하다가 12월이라 생각난 곡입니다.이 노래 나온지 꽤 되었는데, 블로그에 없는것 같습니다.전에는 길거리에 12월이면 캐롤곡이나 크리스마스 관련곡들이 많이 들렸는데, 요즘은 거리가 조용한 것 같습니다.아마 이 곡도 길거리에서 들어보신곡일것 같아요.무더운 한여름이 지나, 낙엽이 지는것 같더니, 금새 겨울이네요.다들 독감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다니십시요.물가가 많이 올라 살기가 팍팍하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네요.듣고 흥얼거리며 기분전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Wham! - Last Christmas Wham!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조지 마이클과 앤드루 리즐리가 결성한 1..

팝 송 2025.12.08

Edith Piaf - Autumn leaves(고엽)

안녕하세요.게으른 블로거입니다....에휴...게으른이 매번 붙었어요.부지런해야하는데 말입니다.하고 있는 일들이 있어서 자주 업로드 못올리는점 반성하고, 사죄드립니다.어느 때가 된다면, 그 때는 아버지처럼 살뜰히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이브 몽땅의 고엽이 유명한데요. 아버지께서는 이브 몽땅과 줄리엣 그레코의 고엽을 업로드 하셨네요. 이번에 업로드 할 곡은 '에디뜨 삐아프'의 '고엽'입니다.같은 노래인데도...참...느낌이 많이 다릅니다.에디뜨 삐아프 목소리 탓일까요?이 노래는 왠지 바이올린 소리처럼...가슴이 좀 아파요...이브 몽땅의 고엽은 듣고 있으면, 시든 나뭇잎을 바라보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흘러간 시간을 관전하는 느낌이 든다면,전 이상하게 에디뜨 피아프의 목소리는 좀 마음이 애려요...너무 열..

월드 팝 2025.10.31

Michael Jackson - You are not alone

안녕하세요. 게으른 블로거 등장입니다...9월은 정말 정신이 없이 바빴습니다 ㅠㅠ다들 평안하신지요...?핑계이고, 음악에 대해서 무지해서 그렇습니다.좋은 곡들이...짠~하고 떠오른다면, 업로드를 할텐데요.간혹...이 곡 올려야지...이런 곡들이 있지만, 게으른 블로거는 생각만 하다가...까먹기가 일쑤입니다. 오늘은 9월은 넘기지 말아야지...하면서 갑자기 생각난 곡입니다.마이클 잭슨의 you are not alone 입니다전 이 노래를 들으면 왠지 좀 힐링이 되더라구요...넌 혼자가 아니야...넌 혼자가 아니야...토닥토닥 정말 많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인데, 그 끼를 주체할 수 없는 끼를...안타까운분입니다.휘트니 휴스턴과 같이...보석같은 목소리와 끼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안타까워요.마이클 잭슨..

월드 팝 2025.09.30

Emilia Jones - Both Sides Now (CODA ost)

안녕하세요.무지막지하게 더웠던 여름이 이제 지나가는 듯 합니다.아직도 폭염 경보 문자가 오지만, 확실히 아침 저녁은 선선해진것 같아요.그런데 이제 가을은 거의 없지 않을까...이러다 갑자기 패딩 입을 것 같아요.마지막 무더위도 잘 나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에밀리아 존스의 both sides now 입니다.이 노래는 CODA라는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CODA는 농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청인자녀를 뜻하는 Children of deaf adult의 준말입니다.여기 나오는 여주인공은 부모님 그리고 오빠 자신을 제외한 가족들이 청각장애인인데, 혼자만 듣고 말할 수 있습니다.여주인공이 가수가 되기 위한 여정을 얘기하는 내용인데, 보면서 참 느끼는 것도 많고 따뜻한 영화였..

팝 송 2025.08.31

Verdi - La traviata - Un dì felice, eterea

안녕하세요.전국적으로 호우주의보가 내렸습니다.다들 빗속에서도 안전하게 다니시면 좋겠고, 비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은...오페라를 업로드해보려고 합니다.베르디의 라트라비아타에 나오는 빛나고 행복했던 어느날...입니다.라트라비아타는 '축배의 노래'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저는 이 곡을 참 좋아합니다.'미스테리어스~'하는 부분이 계속 귓가에 맴돌아요.'춘희'라고 알려져 있는 이 오페라를 아버지께서 레이져 디스크로 보여주셨는데요.플라시도 도밍고가 주연이고, 영화인데...오페라예요.영상도 지금봐도 너무나 멋지고, 목소리 또한 너무 멋지지요.플라시도 도밍고님 전성기 때, 목소리와 잘생김!!! 정말 멋집니다.그 곡을 찾고 싶었는데, 유튜브 검색을 해보니 안보입니다.정말 멋진 오페라이니,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

클래식 2025.07.18

Mozart -오페라 Le nozze di Figaro - 저녁 산들바람은 부드럽게(편지 이중창)

안녕하세요!이제 무더운 여름이 시작하는것 같습니다.오늘은 6월의 마지막날입니다.올 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오늘 올리는 곡은 영화 쇼생크 탈출에 나왔던 곡입니다.교도소 생활을 하던 중 주인공이 이 곡을 트는데, 교도소 생활과는 너무나 상반된 음악이죠.평화롭고 부드럽고 감미롭고,,,오늘은 이 곡이 생각나서 업로드합니다.에디스 마티스의 목소리는 너무나 고와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무더움 여름 이 고운 목소리로 힐링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Mozart -오페라 Le nozze di Figaro - 저녁 산들바람은 부드럽게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1756년 1월 27일~1791년 12월 5일) 오스트리아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다. 고전파 작곡가로 분..

클래식 2025.06.30

Sarah Chang - Mendelssohn 바이올린 협주곡 OP.64 1악장

안녕하세요.5월의 마지막날입니다.게으른 블로거는 5월을 넘길 순 없다고 생각하며 벼르다가 곡을 업로드합니다.5월은 특히나 행사가 많은 달이지요.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어버이날, 스승의 날...그리고 종합소득세 신고...등등등게다가 제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히 여기는 어머니께서 좀 다치셨습니다.아버지께서 아셨다면 너무나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실력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 수술을 받고, 쾌차중이십니다. 바쁘게 지낸 5월입니다.이 곡은 제가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에 무척이나 익은 곡입니다.멘들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OP.64 1악장입니다.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 중의 하나입니다.참고로, 다른 곡들은 베토벤-바이올린 협주곡 OP.61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OP.77이 있습니다.또, 참고로 세계 ..

연주음악 2025.05.31